정신적 대 공 황
정말 밝고 즐겁고 상상만해도 웃음이 나올것 같았던 우리의 2006년은 왜이리도 안타깝게 휘는건지...

소주한잔 간절하게 생각나는 구박사의 푸념 이었습니다.
by 구박사 | 2006/08/11 00:35 | 일상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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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bandsang at 2006/08/11 17:00
아 몸만 내가 안아팠다면 쏘주 콜 미 라고 외치고 싶었는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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